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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하다가 조금 블로그에 대해 심오하게 들어가서 블로그 유입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블로그가 얼마나 최적화가 되어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어느정도 최적화가 잘되어있는지 어디다가 제 블로그 최적화 잘 되어있나요? 하고 물어볼수도 없고....하지만, 자신의 블로그 최적화를 점수화해주어서 나타내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 Hubspot's Marketing Grader(허브스팟 마케팅 그레이더)입니다.

주로 블로그나 사이트의 최적화에 대해서 신경쓰시는 분들이 사업하시는분들, 즉 마케팅하는 분들인지라 평가툴의 이름을 마케팅그레이더라고 한 것 같습니다.


Hubspot의 마케팅 그레이더는 사용자의 웹사이트의 최적화 정도를 평가해서 점수로 환산해서 나타내줍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자신이 최적화 하기위해 어떤 것을 수정하고 개선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우선 허브스팟마케팅그레이더에 들어가게되면 자신의 주소와 이메일주소를 입력하는 칸이 나옵니다.

순서대로 입력을 해주시고 아래에 파란색 Grade Me 버튼을 누르면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Overall이라고 써져있는 위의 이미자 열심히 사방팔방 팔을 뻗으면서 열심히 평가를 준비합니다.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니 딴짓하면서 기다리세요. 대략 한 1~5분 정도 걸립니다.





완료가 되면 이렇게 점수로 표시가 됩니다. 100점 만점에.. 70점이군요. 그냥그냥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좌측에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같은경우는 자동으로 집계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에는 직접 주소를 입력해주신다음 다시 5분을 기다리시면 다시 점수가 나옵니다. 


처음에 트위터랑 페이스북 페이지 안 넣었을때는 67점이었는데 넣으니깐 72점나오더군요. 지금은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70점으로 떨어졌습니다.






Top of the Funnel


여기에서 표시되는 Top of the Funnel은 자신의 사이트/블로그가 다른사람들로 부터 더 잘 찾아지기 위해 해야하는 일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TOP 3 Action Items 같은 경우는 사이트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저는 Get more inbound links to your web.

Setup a 301 redirect

Get more people to tweet your content by making it more remarkalbe and/or making it easier to share.

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Get more inbound link라는 것은 외부에서 자신의 사이트로 들여오게 하는 링크를 늘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중요시 여기는 이유는 구글의 검색엔진이 인바운드링크의 수에따라 페이지의 중요도를 평가하기때문입니다.


이 점의 해결방안으로는... 그냥 좋은글을 써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링크를 걸도록 유도하거나 자신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링크를 거는방법이 있긴한데... 후자는 별로 좋은일은 아닙니다.







Top of the Funnel에 해당하는 부분에 어떤조건을 만족시켰는지 체크로 표시가됩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점수를 주긴주는군요. 아래는 최근글들과 그것들이 어디에 공유됬는지 알려줍니다. 여기서 공유한게 다른분이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저 1이라는 숫자는 제가스스로 공유한 숫자입니다. 지난번에 페이스북 페이지 가지고 여러가지 테스트해보느라 중간에 글 하나가 발행이 안되어버렸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 블로그 글 제목이 75character 미만이여야되는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안에 컨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제목의 길이도 중요한가봐요?





여기 보다싶이 최적화를 위해 다양한 기준들을 제시해줍니다.

평균적으로 글이 하루에 몇개씩 올라오는지 이미지에 알트태그가 붙어있는지..

여기서 알트 태그라는것은 사진파일에다가 부가설명을 붙이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미지를 클릭하고 우측에 대체 텍스트 부분에 글을 입력하면 되지만 다른분들은

html 편집에가서 <image src..... >이런식으로 나와있는것 안에 alt="소개이미지"이런식으로 설명을 넣어주면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 블로그에서 따로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제가 개인도메인을 쓰는데 그동안 www가 달린주소의 안달린 주소의 차이점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한 도메인으로 통일 시켜야하는데요, 저는 웹서버에다 호스팅을 하는것이 아닌 티스토리블로그여서 해결방법이 따로없네요.





모바일에 대해서도 제시해주긴하는데.. 별로 신경 쓸것은 없으니 그냥 넘어 가도록합시다.




Middle of the Funnel



Top of the Funnel이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유입을 생기게 하는것이라면 여기 Middle of the Funnel은 들어온 방문자를 계속 방문시키게 하기가 목적입니다.



여기서는 소셜공유 버튼이 있는지, 이메일 구독 란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저는 이메일 구독신청란 최근에 달았다가 뗀 상태여서 설치가 안되어있다고 나오네요. 조만간 다시 설치해야겠습니다.


제 트위터가 다른분에 의해 전혀 멘션된바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제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글을 발행하기는하는데 그 이상의 기능으로 활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트위터로 발행하는게 거의 무의미 할정도입니다. 앞으로는 트위터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잠재 방문자를 늘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ND


허브스팟 마케팅 그레이더가 절대적이고 세심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알려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최적화가 더 잘 될 수 있게 도와주는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제 블로그에 있어서 최적화 되지 않은 문제점을 쉽게 발견하고 어떤점이 가장문제이다 하고 꼭 찝어주니 블로거 입장에서는 최적화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을 필요없이 간단하게 처리 할 수 있어서 편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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